INTERVIEW

가장 정확하고 합리적으로 웨딩플래너 김나윤 대리 인터뷰

조회수7590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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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디자인을 전공해 예물 숍에서 근무했던 김나윤 팀장. 그랬던 그가 어떤 계기로 웨딩플래너가 됐을까. 김 팀장은 “예물 숍에서 근무했던 저는 이제 막 결혼준비를 시작하는 신랑, 신부님들과 많이 만나게 됐었습니다. 그때마다 예물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결혼준비를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누구보다도 결혼에 대한 로망이 컸던 저는 신랑, 신부님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웨딩플래너를 하게 됐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윤 팀장은 “처음 웨딩플래너가 됐을 때 다양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알아야하는 직업이라 ‘잘 할 수 있을까’란 걱정도 있었지만, 너무나도 하고 싶었던 직업이었기에 열정도 컸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신랑, 신부님들을 진행하며 보람도 많이 느끼고 그만큼 일에 대한 즐거움이 커지면서 열정이 더욱 커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결혼 준비를 알뜰하게만 한다고 해서, 혹은 비싸게 한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다. 신랑, 신부 각자가 생각하는 콘셉트와 예산으로 최대한 합리적으로 준비하는 결혼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김나윤 팀장은 “개인적으로 혜택과 프로모션이 가장 크게 적용되는 웨딩박람회에서 준비하는 방법이 가장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합리적인 결혼준비에 대해 조언했다.

웨딩박람회 중에서도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4년 연속 대한민국대표브랜드대상 웨딩컨설팅 부문에 선정되고, 3년 연속 퍼스트브랜드대상에 선정될 만큼 규모가 크고 믿을만한 박람회이다. 국내 웨딩컨설팅 기업 중 가장 큰 기업으로써 신랑, 신부들이 일생 한 번뿐인 결혼식을 가장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다.

끝으로 김나윤 팀장은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이라는 이유로 모든 신부님들이 저처럼 결혼에 대한 로망과 환상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웨딩플래너로서 신랑, 신부님이 생각하는 그림에 최대한 맞춰나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비포원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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