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초심과 진심, 애사심을 잃지 말자 웨딩플래너 윤미란 주임 인터뷰

조회수1196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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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웨딩플래너란 직업을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는 윤미란 주임은 “평생에 한 번 뿐인 예식을 위해 신랑, 신부님과 동행해 웨딩드레스도 봐주고, 신부님의 스타일링도 해줄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웨딩플래너로 일하게 됐습니다”라며 “처음 웨딩플래너란 직업에 대해 이론적으로만 알았을 때는 신랑, 신부님들 스케줄을 체크해주고, 예쁜 것만 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어떠한 돌발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고. 감정적으로 예민해질 수도 이어 신랑, 신부님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웨딩도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반영해야 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잡지를 읽는다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윤미란 주임은 “저와 함께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결혼을 마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준비과정을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분 좋고 행복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웨딩플래너로서 중요한 역할인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결혼 준비의 시작이 막막하다면 웨딩박람회를 통해 결혼에 대한 정보도 얻고, 프로모션 혜택도 받아보자. 요즘 언론에서 개인 웨딩플래너나 작은 컨설팅 회사에서 조금이라도 비용 절감을 하기 위한 신랑, 신부를 상대로 나쁜 짓을 일삼는다. 검증된 회사에서, 검증된 제휴업체를 통해 알뜰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윤 주임은 “웨딩앤은 ‘같이 결혼 합시다’란 회사의 표어만 봐도 신랑, 신부님을 향한 마음이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웨딩컨팅 사인 웨딩앤에서, 믿을만한 저희 웨딩플래너들과 함께 해요”라고 말했다.

결혼은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준비하는 것이기에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여주고 공유하다 보면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더욱더 배려할 수 있는 사이가 된다. 윤미란 주임은 “상담을 할 때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와 관련된 이야기에선 가끔 신랑님들이 무관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신부님의 관심이 더 큰 품목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져준다면 서로에게 더욱 뜻 깊은 결혼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비포원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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