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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웨딩홀 사업 활성화 계획’ 간담회 개최

조회수14310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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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목요일, 웨딩컨설팅 전문 기업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의 주최로 논현동 본사 아카데미 강연장에서 ‘2018 웨딩홀 사업 활성화 계획’ 간담회가 열렸다. 본 행사에서는 웨딩앤 제휴 파트너사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웨딩시장의 동향과 웨딩홀 전문매거진 ‘Magazine H’의 계획, 6월 개최 예정인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에 대해 소개했다.
 
웨딩시장 동향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혼인건수는 2016년에 28만 1,600건으로 전년대비 7%나 감소했다. 실제 혼인건수뿐만 아니라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 또한 56.8%에 그쳤으며, 2014~2017년 사이 서울시의 웨딩홀 중 폐업한 웨딩홀은 총 18곳에 달해 웨딩시장의 열악함을 가감 없이 나타냈다. 그러나 웨딩앤은 전년대비 18%나 성장하며 꾸준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웨딩앤은 함께하는 제휴 파트너사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웨딩시장의 활성화, 수요저변 확대,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전문적인 마케팅에 대해 제안했다.
2.웨딩홀 전문 매거진,
3.웨딩앤의 최인석 대표
웨딩홀 전문매거진, ‘Magazine H’
‘Magazine H’는 웨딩앤이 제휴 파트너사와 상생하기 위한 첫 번째 제안으로 웨딩홀 전문매거진이다. ‘웨딩홀’만이 갖고 있는 감성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웨딩홀에 대한 파괴적 혁신을 제시한다. ‘Magazine H’는 충분한 시간을 통해 교감하고, 트렌드의 변화를 통해 뉴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어야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웨딩앤의 최인석 대표는 “이것이 ‘Magazine H’가 추구하는 가치이며, 지극히 객관적인 정보 전달만을 통해 DB를 수집하고 경쟁을 부추겨왔던 웨딩 마케팅의 관행을 깨고자 하는 파괴적 혁신의 첫 걸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인천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
상생하기 위한 두 번째 제안은 오는 6월 17일, 18일 양일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였다. 웨딩앤은 현재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연 8회 대규모 웨딩박람회를 꾸준히 개최해오며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경기지역의 시장을 개척하고 기반을 다지고자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웨딩홀 자체 마케팅보단 웨딩앤 웨딩박람회를 통해 하는 것이 실수요 DB의 니즈를 파악하기에도 용이하며 웨딩앤 웨딩플래너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이다.

마지막으로 최 대표는 ‘상생’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1~2년 이내로 웨딩시장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지금부터 함께 차근차근 준비해서 같이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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