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 GUIDE

따뜻하고 아늑한 결혼식을 원한다면,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조회수14717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 목록
  • 문의하기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고급스럽고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웨딩홀이다. 인공적이게 번쩍이며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은은하고 아늑한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다면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을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맛있기로 소문난 연회식까지 더해져 많은 예비 신랑·신부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의 단독홀.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강남역 역삼동에 위치, 분당선 선정릉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가면 나오는 SK리더스뷰 빌딩 1층과 지하 2층에 자리 잡고 있다. 자가용 이용 시 주차시설은 혼주들은 빌딩 내 내부주차가 가능하고 하객들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채플홀의 고급스런 느낌에 180석의 단독홀이다. 소규모 웨딩을 진행하고 싶지만 어른들과 하객의 규모가 200안팎의 예식을 진행할 때 아주 적합한 웨딩홀이다. 분리예식으로 1시간 30분의 예식시간, 약 2시간의 피로연으로 다른 팀과 겹치고 붐빌 염려 없이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

2.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로비.

웨딩홀 건물에 들어서면 전면 창의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대리석의 로비와 마주한다. 그리고 정면으로 신부 대기실이 보인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1층은 로비와 신부대기실이, 지하 1층에는 단독홀과 연회장이 위치해 있다. 지하 1층과 로비로 이어지는 긴 계단이 있어 신부는 입장 시 버틀러의 종이 울리며, 레드 카펫이 깔린다. 그리고 그 위로 신부가 한 계단 한 계단씩 밟으며 결혼식이 진행되는 홀로 입장하게 된다.

3. 신부가 입장하는 축복의 계단.

신부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입장하는 모습을 홀 안에서는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 신부의 입장은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만의 이벤트인 동시에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오나르(Onar)는 운명적 사랑, 오스티엄(Ostioum)은 문이라는 어원으로 '축복의 문'을 뜻한다. 신부가 긴 축복의 계단을 지나 홀 즉, '축복의 문'을 통과하는 것만으로 축복받는 예식을 의미한다. 그리고 예식의 시작 전부터 로비에서 재주 라이브 3중주가 울러 퍼지며 성대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4,5. 채플 웨딩을 컨셉으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홀.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단독홀은 채플 웨딩을 컨셉으로 한다. 규모가 크지 않지만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홀은 예식의 경건함과 아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인공적인 LED조명이 아닌 할로겐 조명을 사용하여 따뜻한 느낌을 낸다.
또한 버진 로드 옆으로 진열된 램프들, 채플의 느낌을 살리는 원목 하객석 등 디테일 소품들도 세심하게 신경 써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만의 아늑하고 따뜻한 동화 속 분위기를 극대화 한다.

6,7. 창을 통해서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신부대기실.

1층 로비 옆에 위치한 신부 대기실은 전체적인 깔끔한 화이트 톤에 한톤 어두운 핑크 색상을 포인트로 하여 은은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신부대기실 전면 창을 통해서 들어는 자연 채광의 햇빛은 신부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한다. 신부가 앉을 의자 옆에는 생화장식을, 신부와 신부를 찾아온 지인들을 위해서 다과도 제공해준다.

폐백실은 연회장 안에 마련되어 있다. 최대한 절제된 모던한 공간속에서, 폐백을 진행되는 곳에만 한국적 문양의 벽면과 장식장으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살렸다. 폐백실에는 폐백을 보는 친지들을 배려하여 카우치도 마련, 넓은 공간으로 되어 있다.

8. 페백실의 모습.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신부와 신랑, 하객들의 동선을 최대한 배려하여 홀 바로 맞은편에는 연회장, 연회장 안에는 폐백실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연회석 안쪽에는 혼주들을 위한 혼주석도 별도로 마련, 특별히 셰프가 혼주들을 위한 코스 요리를 대접한다.
연회장은 총 480석으로 연회장 전체를 사용하지 않고 4개의 룸으로 나눠서 사용하여 복잡하지 않게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연회장에는 스크린이 설치되어 바쁜 시간으로 미처 예식에 참석하지 못한 하객들이 식사를 하면서 예식을 볼 수 있게 하였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이미 예비부부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에 뷔페 연회식이 맛있기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신선한 재료와 네 군데의 즉석 코너에서 바로 만들어진 음식들은 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의 연회식을 책임지고 있는 김은범 실장과 만나 맛의 비결을 들어보았다.

9.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의 연회식을 책임지는 김은범 실장.

Q)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의 연회식은 이미 예비부부들에게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뷔페 연회식이 맛있기 힘든 만큼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김은범 실장) 비결이라기보다는 더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늘 연구하고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은 것들을 위주로 파악해서 색다른 요리를 선보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신선하게 재료를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직접 요리하는 즉석코너 전, 회, 훈제(구이), 초밥 등이 반응이 좋은 만큼, 신선한 재료로 식감을 살리려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미리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예식이 있는 당일 아침 신선한 재료들을 손질해서 바로 요리합니다. 여기에 샐러드의 소스, 양념들을 조리부에서 바로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Q) 그럼,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 오면 꼭 맛봐야 하는 요리는 무엇인가요?

김은범 실장)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 오신다면 꼭 중식요리를 맛보라고 권해 드립니다. 중식 요리는 탕수육, 칸쇼 새우 등 소스를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조리부에서 직접 개발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설문 조사, 가장 좋아하는 맛이 매운맛이라는 결과로 얻어 자극적이지 않는 깔끔한 매운 맛 소스를 개발했습니다.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이 중식요리를 먹어보면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매운맛을 느껴 볼 수 있을 겁니다.

10,11,12,13.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이 자랑하는 중식요리. 차례대로 탕수육, 해물팔보채, 깐쇼새우, 해물 유산슬.

14,15,16,17,18. 한식 종류들. 순서대로 대나무통밥, 떡갈비, 진주완자, 양념게장, 육회.

19,20,21. 차례대로 캐슈넛치킨, 브로컬리 그라탕, 돈까스롤.

22,23,24,25,26. 즉석코너 음식들. 순서대로 메기회, 돼지갈비, 베이컨 말이, 장어구이, 훈제오리.

27,28,29,30,31. 차례대로 녹두빈대떡, 해물전, 빙어튀김, 연어샐러드, 토마토치즈샐러드.

Editor / 웨딩홀가이드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홀가이드 편집부
자료제공 /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웨딩상담신청
  • 목록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