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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만족 그리고 즐거운 웨딩의 충족, 오스테리아 꼬또

조회수18326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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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이 하나의 웨딩문화로 자리 잡은 요즘, 공원, 펜션, 미술관, 레스토랑 등 장소에 구애 없이 어디서든 개성이 드러나는 나만의 웨딩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가장 각광받는 장소는 퀄리티 높은 음식을 제공받고, 품격 있는 장소를 대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진정한 축복을 전할 지인들만 초대하는 소규모 웨딩에서, 감사의 표시로 대접하는 음식은 그 웨딩의 만족을 결정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탈리아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는 맛의 만족과 함께 즐거운 웨딩의 충족감을 선사한다.
 

1.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 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오스테리아 꼬또는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이다. 외식 전문 기업 ㈜SG 다인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어떤 메뉴든 믿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 집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가 하우스 웨딩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아직 많은 웨딩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고퀄리티의 음식과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 오스테리아 꼬또는 1~3층의 레스토랑으로, 층마다 예식진행이 가능하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1층~3층까지 있는 단독 건물로 180명까지 수용가능하다. 하지만 여유로운 웨딩을 진행하려면 120명 정도의 하객이 적당하다. 하객 인원수에 따라 레스토랑 전체 대관도 가능하며, 인원수가 적다면 층별로도 이용가능하다. 1층은 80명, 2층은 50면 내외, 3층은 30명 정도의 소규모로도 웨딩을 진행 할 수 있다.
예식은 하루에 두 타임으로 진행되며, 5시간 정도의 예식시간으로 피로연, 파티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예식은 특별한 순서 없이, 특별한 날의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가 원하는 대로 연출 가능하다.

3. 버진로드, 생화장식 등 신랑과 신부가 원하는대로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아무리 자유롭게 예식을 한다고 해도, 웨딩홀이 아닌 공간인 레스토랑에서 웨딩을 진행하려면 노련한 웨딩 연출이 필요하다. 더구나 5시간 정도의 시간은 하객들도 충분히 즐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오스테리아 꼬또는 레스토랑 자체 내에서 웨딩 연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웨딩 전문 에이전시를 통해서 진행한다. 웨딩 대행을 맡은 W리안은 웨딩에 대한 노하우를 지닌 전담팀을 구성하여 웨딩에 필요한 물품, 홍보, 생화 장식, 공간 활용과 세팅, 웨딩 진행을 책임진다. 또한 신랑과 신부가 마음껏 즐기고 축복받을 수 있는 결혼식이 되도록 돕는다.

4. 레스토랑 실내에도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5. 레스토랑 테라스 야간 버진로드의 모습.

결혼식에서 가장 중요한 버진로드는 오스테리아 꼬또의 야외 테라스를 이용한다. 테라스 공간을 활용하여 단상을 마련, 작지만 분위기와 격식을 갖춘 웨딩을 할 수 있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각양각색의 생화장식과 세팅은 자신만의 특별한 웨딩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테라스와 레스토랑 내부를 연결하는 슬라이딩 도우를 다 개방하면 실내에서도 예식을 볼 수 있다. 테라스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실내, 건물 앞 주차장에도 버진로드를 설치하여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보통 추운 12~2월은 실내웨딩을 진행하고, 3월~11월은 테라스나 야외 공간에서 웨딩을 진행한다.

6,7. 테이블 세팅도 신랑과 신부가 원하는 대로 컨셉에 맞게 할 수 있다.

신부대기실의 경우, 레스토랑에 마련된 룸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테라스 밖으로 주차장이 넓어, 포토 월이나 신부 대기실로 활용가능하다. 신부 대기실이라고 신부가 가만히 앉아만 있는 것이 아닌, 두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온 사람들을 마주하고 응대하며, 결혼식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주차장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더라도, 레스토랑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옆에 같은 계열인 삼원가든의 주차시설도 사용가능하여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오스테리아 꼬또에서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일반 웨딩홀처럼 웨딩을 위해 충원된 아르바이트가 아닌 ㈜SG 다인힐이 운영하는 각 지점에서 전문적이 서비스 교육을 받은 직원들 와서 손님들을 직접 대접한다. 정말 내 집에 손님들을 초대한 듯 세심하고 정성들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8,9. 오스테리아 꼬또에서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난 유니크한 나만의 웨딩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레스토랑 웨딩의 장점인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하우스 웨딩을 시작하면서 레스토랑 메뉴를 그대로 웨딩메뉴에 접목시키고, 양을 조절하여 가격대를 낮추었다. 또한 음식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단가가 높지만 손님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는 성게알이 들어가는 요리는 제외, 원래 메뉴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하여 선보인다.
오스테리아 꼬또의 웨딩 코스 메뉴는 100명 이상일 경우 5만 5천원, 100명 이하일 경우 6만 6천원의 가격대다.

10. 웨딩 코스 메뉴.

웨딩 메뉴로는 식전 빵과 어린 허브와 신선한 유기농 야채를 사용한 믹스 그린 샐러드에 유자 드레싱, 베이컨이 들어간 토마토 스파게티,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 채끝 스테이크에 곁들인 버섯과 감자, 후식으로는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 커피가 나온다.

웨딩메뉴의 경우, 신랑과 신부가 원하는 메뉴로 바꿀 수 있는데 모든 코스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파스타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담백한 맛의 오일 베이스 파스타나 토마토 본연의 맛을 살린 토마토 파스타 둘 중에 고를 수 있다.

오스테리아 꼬또의 웨딩 메뉴를 책임지는 이에린 셰프를 만나 자세한 웨딩 메뉴의 특징을 물어보았다.

11. 오스테리아 꼬또의 이에린 셰프.

Q) 웨딩메뉴코스를 시식했을 때 야채샐러드의 신선함과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한 비결이 있을까요?

이에린 셰프) 비결이라기보다는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사용하는 식재료 자체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야채의 경우는 유기농 야채를 산지에서 주문해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의 경우는 국내산 한우를 사용합니다. 웨딩 메뉴에 호주산 고기를 사용하면, 단가를 더 낮출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요리의 퀄리티와 손님들의 맛있는 음식의 대접을 위해 한우 채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는 오스테리아 꼬또의 자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웨딩 코스 메뉴에서는 드물게 파스타가 함께 나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에 익숙하여 탄수화물로 된 파스타를 메뉴로 넣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12. 식전 빵.
13. 어린 허브와 유기농 야채를 사용한 믹스 그린 샐러드에 유자 드레싱
14. 토마토 본연의 단맛을 살린, 베이컨이 들어간 토마토 스파게티
15.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 채끝 스테이크에 곁들인 버섯과 감자.

16. 후식으로 나오는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

Editor / 웨딩홀가이드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홀가이드 편집부
자료제공 / 오스테리아 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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