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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세리모니, 뮤지컬 웨딩 호텔 베르누이

조회수17611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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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호텔웨딩보단 신랑신부의 취향에 맞는 맞춤예식과 뮤지컬 스타일의 이색적인 웨딩을 올리고 싶다면 호텔 베르누이를 추천한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호텔 베르누이는 하우스웨딩, 야외웨딩 콘셉트의 홀과 뮤지컬 웨딩 스타일이 결합된 웨딩으로 많은 신랑신부의 사랑을 받고 있다.
 
1. 실내이지만 야외웨딩 분위기를 느길 수 있는 호텔 베르누이의 홀
2014년 11월 그랜드 오픈한 ‘호텔 베르누이’는 서울의 영등포, 구로 지역 등 서부권과 경기도 인천, 부천 지역의 중심 웨딩홀로 사랑받는 곳이다. 호텔 베르누이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호텔웨딩’의 품격과 야외웨딩에서 느낄 수 있는 답답하지 않은 홀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호텔 베르누이의 웨딩홀은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내무 벽면부터 버진로드, 샹들리에까지 온통 꽃들로 꾸며져 있다. 호텔웨딩과 야외웨딩 스타일이 더해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호텔 베르누이만의 차별화된 점이다.
1. 신부대기실과 이어져 있는 홀. 왼쪽 계단을 통해 단상 쪽으로 내려와 입장한다.
2. 뮤지컬 형식의 신나는 결혼식
차별화된 점이 홀의 인테리어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많은 신랑신부들이 호텔 베르누이를 최종적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는 ‘뮤지컬 웨딩’ 형식의 진행방식이 있다. 호텔 베르누이는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이 이어져있다. 특이한 점은 보통 홀의 입구와 신부대기실이 연결돼있으나 호텔 베르누이는 홀의 단상 쪽과 연결돼있다. 양가 어머니의 화촉점화가 끝나면 신랑과 신부는 신부대기실을 통해 입장을 시작해 단상에서 입구 쪽으로 1차 입장을 한다. 그리고 입구에서 다시 단상으로 2차 입장을 한다. 이렇게 신랑과 신부가 두 번의 입장을 하는 동안 뮤지컬 가수가 노래를 부르며 뮤지컬 형식의 웨딩을 연출한다. 보통의 신랑신부 입장에 비해 약 3배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신랑신부는 한 번 더 입장함으로써 2배의 축하를 받고, 하객들은 그들의 뒷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모습을 보며 환호해줄 수 있어 좋다.
4. 호텔 베르누이의 넓은 신부대기실
5. 신지현 총괄이사
결혼식을 찾는 모든 하객들이 꼭 한 번씩 들리는 곳은 어딜까. 그 곳은 웨딩홀도, 연회장도 아닌 바로 ‘신부대기실’이다. 신랑, 신부와 직접적인 친분이 없어 식장에 들어가지 않고 연회장으로 바로 가거나, 시간이 없어 예식만 보고 자리를 떠나는 사람은 있지만 신부대기실을 그냥 지나치는 하객은 없다. 호텔 베르누이의 신지현 총괄이사는 “웨딩업계에서 25년 이상 일하며 느낀 점은 ‘신부대기실’은 신부님의 자존심이란 점이에요. 모든 하객들이 보고 가기 때문에 작거나 초라하면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님의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신 총괄이사의 말처럼 호텔 베르누이의 신부대기실은 그 어느 곳보다도 규모가 컸으며, 신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신부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꽃 장식부터 하객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넓은 소파까지, 신부는 물론 신랑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공간이었다.
6. 양가 가족끼리 의미 있는 폐백을 드릴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폐백실
신부대기실은 하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북적북적한 공간이었다면, 폐백실은 신부가 처음으로 시부모를 뵐 때 큰절을 올리는 취지에 맞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전통적인 느낌이 강하고 조용한 분위기이다. 건물 4층에 위치한 폐백실은 홀과 떨어져 있어 어수선하지 않은 공간에서 경건하게 치를 수 있게 마련돼 있다.
7. 박동기 조리부장
8. 즉석에서 만들어줘 바로 맛볼 수 있는 냉면
호텔웨딩이지만 분리예식으로 진행되는 호텔 베르누이에는 700석 규모의 개별 연회장에 120여 가지의 뷔페메뉴가 준비돼있다. 12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중 냉면, 팥빙수, 초밥, 스테이크 등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즉석메뉴가 많다. 특히 호텔 베르누이의 박동기 조리부장은 ‘냉면’을 추천했다. 그는 “냉면은 여름에만 내놓는 특별메뉴예요. 물냉면과 비빔냉면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되고, 겨울에는 특별메뉴로 샤브샤브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9. 소스가 맛있는 닭꼬치
10. 바삭한 깐풍기
11. 야들야들한 갈비찜
12. 치즈가 듬뿍 올려진 피자
경력 25년차의 박 조리부장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무엇보다도 ‘정성’이다. 그는 요리의 기본이 정성이라고 말한다. 박 조리부장은 “요리하는데 있어 정성은 가장 기본이에요. 기본만 충실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죠”라고 말했다. 호텔 베르누이를 찾는 모든 손님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늘 노력하는 박 조리부장은 손님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누구나 맛있게 식사하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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