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 GUIDE

클래식한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 노블발렌티

조회수2849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 목록
  • 문의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채플 웨딩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요즘,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의 클래식을 보여주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동에 위치한 노블발렌티. 멀리서도 눈에 띄는 노블발렌티의 외관은 웅장하고 클래식하다. 영국의 대저택을 모티브 삼아 지어졌다는 설명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대규모 하우스 웨딩이 콘셉트이기 때문에 실제 저택처럼 하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블발렌티의 예식 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신랑신부의 소중한 순간을 온전하게 축복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지하1층부터 지상 6층까지 모든 층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단독 건물이기 때문에 더욱 사랑 받는 곳이다.
 
1. 정통 채플 하우스 웨딩의 정수.
2. 샹들리에가 10m에 달하는 높은 천고에서 빛을 낸다.
3. 화이트와 원목이 어우러진 홀 내부 인테리어.
노블발렌티의 단독 홀인 ‘더클래식’ 채플 홀은 5층에 위치한다. 홀의 웅장함을 한층 배가시키는 것은 10m에 달하는 천고다. 깨끗한 화이트 바탕에 어두운 색 원목이 무게중심을 잡아주어 채플 홀의 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빛을 가득 머금은 샹들리에가 홀을 환하게 밝혀주며 화려함을 더한다. 축복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홀 내 2층에 있는 노블발렌티의 상징 대형 종을 울려 예식의 시작을 알린다.
4. 하객이 버진로드에 진입할 수 없게 흰 천으로 장식해 두었다.
노블발렌티 이동현 점장은 “노블발렌티의 홀 중 특히 버진로드는 매우 의미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신랑신부만이 걸을 수 있는 고귀한 길이기 때문에 직원들도 함부로 걸어 다닐 수 없습니다. 예식일에는 하객들도 버진로드를 지나다닐 수 없도록 흰 천으로 장식해 놓습니다. 신랑신부만이 걷는 아름다운 길이라는 의미를 모두 되새기며 축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노블발렌티의 진정성이 보이는 대목이다.
5. 신부대기실 앞에 하객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6. 신부가 최대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안락한 분위기로 꾸며진 신부대기실.
7. 생화로 장식된 포토테이블.
40평 규모의 신부대기실은 신부가 최대한 편히 있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넓고 편안한 신부대기실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식 전에 가까이서 신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신부대기실 문 밖에는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8. 전담 프로듀서는 예식의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한다.
노블발렌티에서 특별히 내세우는 강점은 ‘웨딩 프로듀싱 프로세스’다. 실제 예식을 진행한 신랑신부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전담 프로듀서인 웨딩PD가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하며 신랑신부의 의견을 듣고 실현한다. 단순 서비스가 아니라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있는 웨딩PD가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등을 관리하고 나아가 신랑신부가 원하는 방향의 예식을 기획한다. 플라워 샤워 세레머니는 신랑신부가 퇴장할 때 2층에서 꽃잎을 뿌려주며 축복해 주는 것으로 노블발렌티에서 예식을 치르는 신랑신부들이 꼭 넣는 세레머니 중 하나다. 2층에서 하늘하늘 내려오는 꽃잎이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9. 카페 콘셉트로 꾸며진 2층 ‘더스위트’
10. 더스위트’가 하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11. 생화 장식으로 가득한 3층 ‘더하우스’
2층에 위치한 ‘더스위트’는 유럽 카페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곳은 예식 시작 전에 식사를 하려는 하객들에게 먼저 식사를 할 수 있게 준비되는 공간이다. 2부 피로연을 진행하며 식사도 함께 하는 3층 ‘더하우스’는 1부 본식보다 좀 더 캐주얼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풍성한 생화 장식만큼 꽃 향기로 가득 찬다. 2부 피로연은 조금 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신랑신부가 럭키드로우를 준비하는 등 직접 기획하는 경우도 있다.
12. 허브 훈제연어와 유기농 샐러드, 양송이 크림 스프, 망고치즈케이크 등이 나오는 C 코스 요리.
13.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스테이크, 레드와인소스와 칠리소스를 더한 왕새우 구이.
14. 만다린 오렌지 드레싱과 유기농 샐러드, 그리고 허브 훈제연어.
코스별로 약간씩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 메인요리로는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가 나온다. 칠리소스와 레드와인소스가 뿌려진 왕새우 구이를 추가한 코스는 단연 인기 있는 메뉴다. 노블발렌티에서 웨딩홀 계약 시 별도 룸에서 시식 대신 상견례를 진행할 수 있는데 이는 웨딩홀이나 음식 이야기로 상견례 특유의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 고객들이 선호한다.

쫓기듯 마무리하는 결혼식보다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면 꼼꼼한 서비스와 여유로운 진행이 제공되는 노블발렌티를 눈 여겨 보자.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예식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날이 될 것이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부
웨딩상담신청
  • 목록
  • 문의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