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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것은 늘 새롭다, AW컨벤션센터

조회수4511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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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끝자락에 위치한 부암동에는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언덕에 낮은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군집을 이룬다. 60~70년대의 예스러운 모습과 개성 있는 카페가 한데 어우러져 이질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오히려 감각적인 부암동에 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AW컨벤션센터가 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살짝 벗어나 산을 배경 삼은 곳이기에 더욱 프라이빗한 느낌을 준다.
 
1. 크리스탈 홀. 하얀 생화 장식과 어두운 실내가 대비된다.
2. 최대 1,000여 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메인 그랜드볼룸 홀
AW컨벤션센터는 생긴 지 10여 년 정도 되어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웨딩홀이다. 규모가 크고 고급스러워 다수의 연예인들이 예식을 올렸고, TV 드라마 등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곳이다. 대규모의 홀이 있어 하객이 많은 신랑신부가 찾기도 하지만, 호텔에 버금가는 서비스와 예식 프로세스 덕분에 대부분의 예비 신랑신부와 혼주에게 인기가 많다. 서울 내에 있는 웨딩홀은 주차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다. 하객이 많을 경우를 대비해 600여 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이 있다.
3, 4.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신부대기실.
5. 그랜드볼룸 홀의 긴 버진로드.
6. 원형 테이블이 즐비한 그랜드볼룸 홀.
7. 테이블에 놓인 생화 장식이 조명을 받아 빛난다.
한 차례 리모델링을 거친 그랜드볼룸 홀은 압도적인 규모와 고급스러움이 눈에 띈다. 최대 1,000여 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어서 3시간 동안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 동시예식과 분리예식 모두 진행 가능하며 특히 분리 예식의 경우 새로운 방식의 뷔페 시스템이 적용돼 스테이크가 개별적으로 서빙되고 뒤쪽에 마련된 뷔페 공간에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여 하객들이 취향껏 음식을 맛볼 수 있다. AW컨벤션센터에는 방송용 카메라로 예식을 생중계하는 시스템이 있어 미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하객들도 온라인에서 예식을 라이브로 볼 수 있다.
8. 3층 크리스탈 홀에는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이 있다.
9. 대형 스크린과 조명, 음향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크리스탈 홀.
‘씨어터 웨딩’을 테마로 잡은 3층 크리스탈 홀은 테마에 걸맞게 조명과 대형스크린, 음향 시스템을 구비했다. 이러한 최첨단 미디어 시스템 덕에 식전영상, 데이트영상 등을 대형스크린으로 상영해 신랑신부의 이야기를 하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특히 예식을 스스로 기획해 자신들만의 결혼식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신랑신부들이 선호한다.
10. 3층 크리스탈 홀의 하객들이 이용하는 오키드홀 연회장.
11, 12, 13, 14. AW컨벤션센터의 다양한 뷔페 메뉴. 화려한 요리에 눈길이 절로 간다.
AW컨벤션센터에는 30년간 전통을 이어온 중화요리 전문 식당 하림각이 있다. 하림각에는 내로라하는 이력의 소유자들이 많다. 그 중 박이수 총주방장은 25년 경력을 지닌 셰프다. ‘제1회 아시아명장요리대회’ 개인전 금상, ‘중국 상해 세계요리대회’ 단체전 금상, ‘서울국제요리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 금상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지녔다. 하림각에는 꿔바로우, 해삼전복, 유린기, 일품오룡해삼 등 대표 중화요리 메뉴가 있다. 이러한 강점을 살려 웨딩 스페셜 뷔페에서도 최대한 하림각의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탕수육, 새우칠리, 팔보채 등의 메뉴를 추가했다. 음식 퀄리티가 높아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찾으며 상견례를 하고 난 후 음식 맛에 믿음이 생겨 예식까지 진행하는 고객들이 많다.
15. 중식은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하는 일이 많다.
16. 뷔페의 대표 인기 메뉴인 탕수육. AW컨벤션센터의 중화요리는 퀄리티가 뛰어나다.
17. 최고급 안심 스테이크.
18, 19, 20. 간장새우, 자연 송이요리와 관자 요리, 그리고 무스케이크.
AW컨벤션센터 이정섭 이사는 “오랜 시간 이어온 전통과 명성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가 더해져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제로 현장에 즉각 반영한다. 앞으로도 단순 웨딩홀을 넘어서서 예술이 더해진 아트 웨딩 스페이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고객의 소리를 반영하는 태도 덕에 AW컨벤션센터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것 아닐까.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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