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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으로 피어나다, 스타시티아트홀

조회수2104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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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꽃 향기가 건물 전체를 가득 채우는 이곳은 건대입구 역에 위치한 스타시티아트홀이다. 유독 유동인구가 많은 역 중 하나인 건대입구 역은 지하철 2, 7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지다. 건대입구 역 지하에 스타시티아트홀과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고, 상가 지하에 대규모 주차시설이 있어서 대중교통과 자동차 이용 모두 수월하다.
 
1. 꽃 향기 가득한 홀.
2. 화이트 톤의 깨끗한 신부대기실.
스타시티아트홀의 신부대기실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한껏 빛내주는 공간이다. 벽에는 꽃 조각이 장식되어 있어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게 만들고 베이지 컬러의 커튼은 차분함을, 의자 옆에 장식된 꽃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든다.
3.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바로 연결된다.
예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부가 최대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이 바로 신부대기실이다. 신부를 배려한 전용 파우더룸이 있고 홀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신부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입장할 수 있고, 예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하객들과 동선이 겹칠 일도 없다.
4, 5. 다양한 조명으로 홀 분위기를 바꾼다.
스타시티아트홀의 예식 홀은 방금 피어난 꽃처럼 화사하다. 홀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분위기의 미색 인테리어가 마음을 안정시킨다. 화이트 벽체와 천장, 그리고 하얀색 꽃이 밝고 화사한 이미지를 전달하며 차례대로 놓인 원목 의자는 따뜻함을 준다.
6. 앞에서 본 홀 내부.
7. 원목 의자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화이트 컬러가 기본인 플라워 데코는 계절감을 살리기 위해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으로 장식한다. 높은 천고에 달린 원형 샹들리에는 심플한 포인트가 된다.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깨끗한 느낌의 홀이다.
8. 버진로드 양 옆으로는 촛불을 데코했다.
9. 버진로드에 반사된 장미 벽 조각.
버진로드 양 옆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촛불을 놓았다. 촛불 그림자가 일렁이며 버진로드를 밝혀준다. 11m의 높은 천고와 20m의 긴 버진로드가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어두워진 홀에서 핀 조명이 신랑신부를 비추면 홀에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집중도가 높다.

단독 홀이라는 점은 신랑신부가 웨딩홀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다. 스타시티아트홀은 예식 홀이 하나밖에 없는 단독 홀이기 때문에 다른 신랑신부의 하객들과 섞일 일이 없다는 것이 매력이다.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폐백실이 한 층에 있어 하객 입장에서 동선이 짧고 이동하기가 편리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10. 스타시티아트홀의 연회식 구성.
각 분야의 셰프로 구성된 전문 조리팀이 선정한 메뉴로 한 상을 차려 요리를 제공한다. 이동이 많은 뷔페를 불편해 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역시 한상차림 코스가 인기다. 퓨전 소스를 곁들인 고급 대하 구이를 메인으로 갈비찜과 수제 떡갈비, 갈비탕, 모듬회, 훈제연어, 팔보채 등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제공한다.
11. 메인 메뉴인 퓨전 소스를 곁들인 고급 대하 구이.
12. 갈비탕과 샐러드, 기본 반찬.
퓨전 소스가 올라간 고급 대하 구이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메뉴다. 부드러운 소스를 올린 통통한 대하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하객 모두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식을 고심한 결과물이 바로 스타시티아트홀의 코스요리다.
13. 넓고 쾌적한 연회장.
14. 풍성한 꽃 장식이 가득한 홀은 갓 피어난 꽃이 연상된다.
스타시티아트홀은 신랑신부가 웨딩홀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는 곳이다. 음식이 맛있고, 위치가 좋고, 교통편이 편리하다. 무엇보다 갓 피어난 꽃처럼 화사한 홀은 신랑신부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예식을 원한다면 스타시티아트홀을 방문해 보자.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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