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 GUIDE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더바인

조회수3251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 목록
  • 문의하기
 
와인, 포도나무를 뜻하는 ‘바인(wein)’. 그리스 신화에서 풍작의 신 ‘디오니소스’가 인간에게 전해준 술인 포도주는 신이 내린 축복과 번영, 결실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포도는 한 열매에 많은 알이 주렁주렁 열리는 특징 덕분에 동서양에서 모두 결실을 상징한다. ‘디오니소스’가 인간에게 축복과 번영을 바라며 포도주를 전했듯, 서초역에 위치한 웨딩홀 ‘더바인(The Wein)’은 결실을 맺고자 시작하는 커플들을 축복하는 곳이다.
 
1. 라온 홀. 밝고 차분하다.
더바인에는 예그리나 홀과 라온 홀이 있다. 두 개의 홀이 있지만 각각의 홀을 단독 홀 개념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신랑신부가 선호한다. 1층의 예그리나 홀은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순 우리말 뜻으로, 신랑 신부의 사랑을 평생 간직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다. 25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폐백실, 신부대기실, 연회장, 홀이 모두 1층에 위치해 동선이 무척 편리하다.
2. 1층에 위치한 예그리나 홀은 하우스웨딩 느낌이다.
홀 내부는 검정색 의자와 원목이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만의 예식을 치르고 싶은 신랑신부는 하우스웨딩 느낌의 예그리나 홀이 적합하다. 플라워 데코가 자유분방하게 데코되어 있고 헤링본 무늬의 버진로드는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예그리나 홀의 하객이 이용할 수 있는 연회장에는 350석이 구비돼 있다.
3. 버진로드 양 옆을 따라 장식된 플라워 데코가 자유롭다.
4. 꽃이 풍성하게 장식된 아치 프레임이 눈길을 끈다.
3층에 위치한 라온 홀은 3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천고가 높아 웅장하면서도 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원형 테이블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높은 천고와 샹들리에가 품격을 더한다. 천장에는 나무 프레임이 독특한 무늬를 만든다. 버진로드 단이 높아 신랑신부가 온전히 주목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5. 라온 홀 입구. 버진로드가 빛난다.
6. 차분한 베이지톤 천장에는 나무 프레임으로 무늬를 만들었다.
라온 홀 하객이 이용할 수 있는 연회장은 800석이 준비돼 있어 하객이 많은 신랑신부에게 적합하다. 라온은 순 우리말로 ‘즐거운’이라는 뜻이며, 신랑신부가 평생을 즐겁게 살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름 붙여졌다. 또한 신랑신부와 하객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뜻이기도 하다.
7. 밝은 분위기의 라온 홀.
신부대기실은 모두 홀과 연결된다. 신부 입장 시 동선을 가장 편하게 하고 하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했다.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신부대기실은 신부의 맑은 모습을 강조한다. 신부가 친구들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신부대기실을 넓게 마련했다.
8. 예그리나 홀의 신부대기실.
9. 라온 홀의 신부대기실.
예비 신랑신부 사이에서 음식 평이 좋은 더바인 웨딩홀의 연회식은 궁중 한정식으로 구성돼 있다. 갈비탕부터 홍어무침, 보쌈, 팔보채, 크림새우, 육회, 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식전에 가볍게 제공되는 전복죽부터 메뉴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이 느껴진다. 전복과 모듬회를 추가할 수도 있다.
10. 더바인의 연회식 구성.
11. 기본 구성에 전복요리를 추가할 수 있다.
한식 메뉴 기반의 상차림이기 때문에 연세 많으신 하객들도 젊은 하객들도 모두가 좋아할 메뉴 구성이다. 식사 구성은 하객, 신랑신부, 혼주 모두 만족하는 부분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충족시켜 하객들을 섭섭하지 않게 대접할 수 있다. 일부 메뉴만 제외하면 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객들이 부족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다.
12. 부드러운 갈비찜.
13. 전복과 고기가 들어있는 갈비탕.
특히 연세가 지긋하신 하객 분들은 거동이 불편할 수 있어 뷔페식보다 한정식 한상차림을 선호한다. 자리로 음식이 제공되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고, 뷔페 메뉴를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14. 널찍한 연회장.
15. 더바인의 폐백실.
16. 로비가 깔끔하게 정돈돼 있다.
더바인은 700대 이상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또 더바인이 위치한 서초역 부근은 강남권임에도 불구하고 막히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하객들이 선호한다. 물론 대중교통편도 무척 편리하다. 2호선 서초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3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더바인에 방문한 하객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부분이 바로 교통이다.
17. 앞쪽에서 본 예그리나 홀 내부.
더바인의 정유진 예약 부장은 더바인의 진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바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중한 만남을 지지합니다. 나아가 축제 문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더바인’이라는 이름도 축제에 반드시 들어가는 와인에서 따 온 것처럼 저희는 축제, 잔치, 연회 등에 큰 의미를 부여해요. 결혼하는 신랑신부, 혼주와 하객 모두가 즐거운 파티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부
웨딩상담신청
  • 목록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