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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가치, 상록아트홀

조회수726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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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에 뉴욕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이국적인 웨딩홀이 생겼다. 뉴욕 디자이너들이 협업해 만든 상록아트홀로, 자유분방한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인 뉴욕 디자이너들의 협업 끝에 특별하고 아름다운 공간인 상록아트홀이 탄생했다.
 
1. 그랜드볼룸 홀 전경.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에 뉴욕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이국적인 웨딩홀이 생겼다. 뉴욕 디자이너들이 협업해 만든 상록아트홀로, 자유분방한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인 뉴욕 디자이너들의 협업 끝에 특별하고 아름다운 공간인 상록아트홀이 탄생했다.
2. 그랜드볼룸 홀 주례상단은 심플하게 꾸며져 있다.
상록아트홀은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인 뉴욕 Mitchell giurgola(미첼 절골라) architect의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설계했다. 뉴욕의 세련된 감각을 그대로 살린 상록아트홀은 30년 이상의 웨딩 경력을 지닌 경영진이 운영한다.
3. 그랜드볼룸 홀에는 생화 장식이 풍성하다.
상록아트홀의 건물 L층에 있는 그랜드볼룸 홀에 들어서면 풍성한 플라워 데코와 크리스탈 샹들리에, 은은한 캔들라이트가 공간을 가득 채운다. 풍성한 생화 장식 덕분에 향기로 가득한 그랜드볼룸 홀은 분리예식으로 진행되어 여유롭게 예식을 즐길 수 있다.
4. 그랜드볼룸 홀의 독특한 복층 구조.
그랜드볼룸 홀에 들어가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복층 T자형 구조가 펼쳐진다. 아래층에는 원형 테이블이 있고, 위층에는 버진로드 방향을 바라보는 일자형 테이블이 길게 놓여있다. 아래층에서는 신부 드레스 밑단의 아름다운 디테일까지 자세하게 볼 수 있어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이 있다.
5. 그랜드볼룸 홀의 자랑인 45m 길이의 버진로드.
6. 샹들리에 조명과 플라워 데코가 홀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7. 차분한 느낌의 신부대기실.
그랜드볼룸 홀의 버진로드는 총 45m로, 타 웨딩홀보다 2~3배 길다. 입장과 퇴장 시 오랫동안 축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랑신부는 긴 버진로드를 선호한다. 그래서 45m 길이의 버진로드는 매력적인 요소일 수밖에 없다. 7m의 높은 천고는 웅장한 느낌을 살리고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
8. 아트홀. 전면의 통유리 너머로 가든이 보인다.
9. 샹들리에 조명과 촛대 장식이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5층에 위치한 아트홀은 실내에서도 야외 예식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홀이다. 전면이 통유리로 되어있고 통유리 밖으로는 테라스 가든이 있어 계절의 변화를 시시각각 느낄 수 있다. 봄에는 분홍빛 벚꽃을, 여름에는 푸른 정원을, 가을에는 붉은 단풍이 물든 정원, 그리고 겨울에는 하얗게 눈이 내린 가든을 만날 수 있다. 어떤 계절에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공간이다.
10. 예식 중에는 커튼을 쳤다가 퇴장 시 커튼이 열리며 버진로드를 밝힌다.
11. 예식 중에는 커튼을 쳤다가 퇴장 시 커튼이 열리며 버진로드를 밝힌다.
아트홀에서 예식을 진행하는 신랑신부는 야외 테라스에서 정원을 배경으로 스냅 사진을 촬영한다. 홀 내부에는 꽃과 촛대를 풍성하고 화려하게 장식하여 더욱 로맨틱한 느낌을 살린다.
12. 버진로드 양 옆으로 플라워와 캔들이 장식돼 있다.
13, 14. 아트홀의 프라이빗한 혼주석.
아트홀의 혼주석은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혼주석은 보통 맨 앞자리에 위치한다. 그러나 아트홀은 가족석 및 들러리석을 앞 쪽의 양 옆으로 공간을 마련해 특별한 순간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상록아트홀 홍정민 실장은 “특히 아트홀 저녁 예식을 추천해 드려요. 노을 지고 어둑어둑해지는 하늘과 홀 조명이 어우러지면 이국적인 느낌이 강해지면서 가장 아름답거든요.”라고 조언했다.
15. 아트홀 앞에 있는 카페테리아에서는 대기하는 하객들에게 커피를 제공한다.
L층 그랜드볼룸 홀 로비에 있는 접수대는 유난히 높게 올라와 있는데 이는 온갖 서류와 봉투 등으로 정신 없는 접수대 위를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분이지만 웨딩홀을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간에 대한 고민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16. 가구, 조명, 포토테이블 등 모두 디자이너가 선택했다.
상록아트홀에 있는 가구, 조명 등 대부분의 소품은 각 분야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제작했다. 5층 아트홀 입구에 놓인 포토테이블은 미국의 인테리어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제작했고,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디자인 스쿨 ‘파슨스’에서 패션을 전공한 김현정 디자이너가 패브릭을 담당하여 패브릭 소재를 선정했다.
17, 18. 아트홀의 신부대기실.
상록아트홀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역삼역 사이에 위치한다. 도보로도 충분히 가깝지만 선릉역 앞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다는 것도 강점이다.
19. 깔끔한 폐백실.
상록아트홀은 안내를 포함해 가이드 역할을 하는 컨시어지를 곳곳에 배치했다. 지나가는 곳마다 컨시어지가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안내한다. 특히 5층으로 올라가는 길과 5층 아트홀 예식 후 4층 연회장으로 가는 길목에 서서 하객들이 헤매지 않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 1,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L층 뷔페 연회장.
21. 뜨거운 요리는 오픈키친에서 바로 조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랜드볼룸 홀과 같은 층에 위치한 뷔페 연회장은 오픈키친으로 신뢰감을 더한다. 널찍한 공간 가운데에는 푸드바가 있고, 양 옆으로 최대 1300명의 하객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좌석이 있다. 하객들에게 가장 맛있는 상태의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활어는 그 자리에서 즉시 썰어서 내고, 뜨겁게 조리하는 음식도 바로 조리하여 낸다.
22. 활어를 써는 셰프.
23. 매콤한 낙지.
100여 가지가 넘는 요리라 준비되는 뷔페는 특급호텔 출신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 꽃돔, 바라문디 등 뷔페에서 보기 힘든 회와 삼채무침, 가오리찜, 해초묵, 연근 흑임자무침, 송이우육, 오향장육 등 생소하면서도 수려한 요리가 준비되어 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24. 퓨전 한정식의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와 새우 요리.
25. 4층 연회장은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26. 상록아트홀의 퓨전 한정식은 최적의 메뉴 조화를 연구한 결과다.
4층 연회장은 전체적인 톤과 조명, 의자 하나까지 신경 쓴 공간으로 호텔과 견주어도 손색 없을 정도로 고급스럽다. 4층 연회장에서 제공되는 퓨전 한정식의 각 메뉴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나온 최적의 구성이다.
27. 상록아트홀 홍정민 실장.
“공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간에 있는 소품 하나까지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공간에 있을 때, 신랑신부는 그 공간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워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공간이든 물건이든 ‘웰메이드(well-made)’는 그 가치를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상록아트홀이 이렇게 사랑 받고 있는 것 아닐까요?” 상록아트홀 홍정민 실장의 자부심은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비롯되는 자신감이었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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