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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그리고 배려. 벨라지오웨딩하우스

조회수1689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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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심지이자 웨딩홀의 메카인 모란역에 위치한 벨라지오웨딩하우스. 모란역에는 분당선과 8호선이 지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모란역 10번 출구에서 10초만 걸으면 바로 벨라지오웨딩하우스가 보인다.
 
1. 반짝이는 샤이닝 홀.
해마다 리뉴얼을 하는 PJ호텔은 홀은 물론 주차장과 로비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리뉴얼을 통해 보완한다. 소비자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는 PJ호텔.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매우 상반된 분위기의 홀이 있다는 것이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헤스티아 홀과 내추럴한 야외웨딩 느낌의 뮤즈홀이 각각 매력을 보여준다.
2, 3, 4, 5. 화려한 샹들리에가 포인트다.
단독 홀인 샤이닝 홀은 9층에 위치한다. 벽과 바닥은 차분하게, 샹들리에는 화려하게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균형을 맞췄다. 샹들리에 덕분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버진로드로 가기 때문에 신랑신부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바닥에 설치한 조명이 켜지면 홀의 공간감이 더욱 뚜렷해진다.
6. 벨라지오웨딩하우스의 이정훈 본부장은 배려심 깊은 서비스로 신랑신부를 편하게 해 준다.
10년 전 다른 웨딩홀에서 알게 된 벨라지오웨딩하우스의 오정민 대표와 이정훈 본부장은 그 때의 인연이 이어져 벨라지오웨딩하우스를 오픈하면서 함께 일하게 되었다. 이정훈 본부장의 배려심 깊은 서비스는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예식 당일에는 바빠서 정신이 없는 신랑신부가 식사를 건너뛰게 되는 일이 많은데 이정훈 본부장은 신랑신부의 식사를 반드시 챙긴다.
7, 8. 벨라지오웨딩하우스의 연회장.
벨라지오웨딩하우스는 연회장 2개를 함께 이용할 수 있고 식사시간이 넉넉해 하객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식사할 수 있다. 다음 예식이 잡혀 있어 연회장을 새로 세팅해야 한다면 식사 마감 방송을 하는 대신 일일이 자리에 가서 하객에게 직접 연회장 마감을 알리고 양해를 구한다.
9. 장어덮밥은 배부른 식사를 원하는 하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기본적으로 ‘따뜻한 음식은 따뜻하게, 찬 음식은 차게’ 먹는 것이 벨라지오웨딩하우스의 원칙이다. 그래서 장어덮밥, 파스타, 갈비탕, 베트남 쌀국수 등 따뜻한 즉석요리가 많은 편이다. 뷔페이지만 음식을 조금씩 자주 만드는 방식을 고집하는데 그 이유는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10, 11. 하객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음식.
연회장을 오픈하기 전에 직원들이 직접 시식을 하며 음식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아쉬운 점을 말하면 그 자리에서 조리부가 바로 요리를 수정하여 개선한다. 해당 시스템을 적용한 후로는 고객이 연회식에 대해서 질문할 때 고객 응대도 훨씬 수월해졌다고 한다.
12. 블랙 샹들리에가 포인트인 신부대기실.
기본에 충실하되 디테일에 차이를 두는 것이 벨라지오웨딩하우스의 철학이다. 결국 고객이 좀 더 편하게, 좀 더 맛있게, 좀 더 행복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평생 단 한번인 순간에 기계 같은 서비스가 아닌 진심 어린 배려를 원한다면 벨라지오웨딩하우스를 추천한다.
Editor / Magazine H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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