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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함께하고 나눌게요, 웨딩플래너 김근아 팀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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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플래너가 된 동기는 행복한 일을 하고 싶어서였어요. 전 직장이 동물병원이었는데 일을 하면서 아픈 멍멍이, 고양이가 아닌 같이 일하는 동료들로 인해 사람들에게 지쳐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마음을 많이 다쳐 무슨 일을 해야할지 막막했어요. 그러던 중에 오래된 친구가 결혼이라는 일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웨딩플래너란 직업을 소개해주었고 크게 매력을 느껴서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웨딩플래너란 직업의 매력은 서로 다른 삶을 산 두 남녀가 사랑에 빠져 결혼이라는 부부의 연을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 보여주고 공표하는 날인만큼 신부는 세상 젤 아름답고 싶을 거고, 신랑은 세상 젤 멋있고 싶지 않을까? 그날의 주인공이 더 아름답고 빛나게 행복하게 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내해주는 감독 같은 거랄까요? 





웨딩이라는 것은 유행에 민감해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과 배움이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항상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습득하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웨딩앤이라는 회사는 업계에 규모가 가장 큰 회사고 선배, 동료들도 인간적으로 사람들이 좋아 더 일할 힘이 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고 아픈 사람이 있는 것이니,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싫어하지 말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서로 보듬어주고 사랑하면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세로 신랑신부님을 대하고 있어요. 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자세로 제 안의 가득한 사랑을 신랑신부님께 나누고 베풀어드리겠습니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