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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를 소중히 생각하는 웨딩플래너, 박희연 주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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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신랑신부님은 ‘다이아몬드’에요.


저에게 신랑신부님은 ‘다이아몬드’에요. 누구를 어떻게 만나 진행했느냐에 따라 결혼당일 빛날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죠. 이런 중요한 일에 큰 자부심을 갖고 매번 새롭게 맞이하는 신랑신부님을 다이아몬드처럼 생각하고 일생에 한번 의미 있는 날을 함께 해피엔딩으로 끝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큰 행복을 느껴 웨딩플래너가 되었습니다.
웨딩플래너란 직업의 매력은 매번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고 그 만남에게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거에요. 트렌드에 예민한 웨딩플래너임에도 불구하고 신랑신부님께 또 다른 트렌드를 배울 수도 있고, 또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신랑싱부님과 공유하며 서로 같이 성장해 갈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매력을 느낍니다. 그리고 신랑신부님께서 모르시는 그분들의 매력을 찾아 최대한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당시의 만족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했다’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웨딩플래너의 역할은 결혼 준비하는 과정이 일생에 단 한번이니까 그 과정이 웨딩플래너를 만나 ‘즐겁고 행복했다’로 기억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웨딩플래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웨딩드레스숍에서 일을 해봤고, 메이크업도 배웠고, 플라워수업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많은 것을 알아야 신랑신부님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아는 만큼 시야도 넓어지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리고 매일 끊임없이 공부합니다.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게, 그리고 10년, 20년의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앞서나가는 웨딩 진행을 위해서요.








신랑신부의 행복한 결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플래너가 되겠습니다.

저는 신랑신부님과 최대한 소통을 하면서 결혼준비를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웨딩앤의 플래너가 된 이유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 케어할 수 있는 회사의 복지적인 부분이나 환경적인 부분이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웨딩앤에 소속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업체 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좋습니다.





결혼이라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날을 제게 맡겨주시는 만큼 큰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하는 과정이 힘든 것보다 나중에 아름답고 다시 생각해도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게 그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 신랑신부님이 몇 년 후 시간을 되돌아 생각했을 때 “결혼 준비하면서 난 너무 설렜고 행복하고 즐거웠어”라고 떠올리셨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플래너가 되겠습니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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