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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 이달의 플래너 2019년 3월 이달의 플래너

  • 한번뿐인 결혼, 꼼꼼하게 챙기는 웨딩플래너 신소희 PD 인터뷰

     스무 살 대학생 시절, 웨딩앤의 신소희 실장은 당시 웨딩박람회를 다녀온 언니의 잡지를 보게 된다. 거기에는 웨딩플래너가 나오는 기사가 있었다. 기사 속 주인공이 대단히 멋있게 보였고 프로페셔널하게 느껴졌다. 웨딩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었던 그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웨딩플래너의 꿈을 키워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기사에서 보았던 그 웨딩플래너와 같은 ...
  • ‘웨딩플래너로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웨딩플래너 남호경 PD 인터뷰.

    웨딩플래너란 직업에는 특유의 끈기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큰 직업이라고 남호경 PD는 말한다. 실수가 있으면 안 되는 직업이기에 예민해 질수도 있고 또한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알게 모르게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책임감이 큰 만큼 보람과 기쁨, 감동도 크다. 그래서 웨딩플래너로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남호경 PD. 그녀는 특이하게도 ...
  • 신부가 원하는 대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웨딩플래너 권도현 실장 인터뷰

    사람들은 제게 늘 일이 많아 보인다고 말합니다. 보고 또 보고 이중, 삼중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신랑, 신부님의 중요한 날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인데 하나라도 놓쳐서는 안 되잖아요. 누락되는 것 없이 항상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 행복을 주는 사람 웨딩플래너 김지희 실장 인터뷰

    김지희 실장은 결혼 준비 진행을 도왔던 신부가 또다시 지인들을 소개시켜주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예비 신부들이 말하길, 친구가 했던 드레스나 메이크업, 부케 스타일링이 마음에 들어 김지희 실장을 찾는다고 했다. 또는 신랑, 신부의 가족들이 김 실장을 마음에 들어 해 또다시 연락을 해오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만큼은 김지희 실장도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 결혼의 로맨스를 함께 지키는 웨딩플래너 신수진 실장 인터뷰

    드레스디자인을 전공으로 해 드레스 숍에서 근무하며 드레스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결혼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웨딩플래너란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됐죠. 웨딩플래너는 제가 아는 정보로 다른 사람을 만족시켜주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