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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깃든 4박 7일 파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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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레포츠명소쇼핑음식

유럽/프랑스

낭만이 깃든

4박 7일 파리 일주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프랑스의 '파리'가 아닐까. 도시 어느 곳을 가도 파리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파리는 사랑이 가득한 예비부부에게 잘 어울리는 도시이다.

1. 해질녘의 파리

보주광장 → 빅토르 위고의 집 → 시청사 → 퐁네프 다리 → 퐁피두센터 → 생 미셸 거리 → 팡테옹

보주광장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인 보주광장은 파리의 3구와 4구에 걸쳐 있는 마레 지구 한복판에 있다. 보주광장 안에는 레스토랑, 화랑, 부티크 등 여러 상점들이 들어서 있으며 정원이 잘 조성돼 있다. 종종 클래식 음악회가 열리기도 한다.

2. 보주광장

빅토르 위고의 집
19세기 초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살았던 곳으로 현재는 빅토르 위고의 박물관이다. 초상화, 문서, 삽화 등 빅토르 위고와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돼 있으며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물건들도 복원돼 있다.

3. 빅토르 위고의 집

시청사
사방에 136개의 조각상으로 화려하게 꾸며놓은 파리의 시청사에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무료 전람회를 열고 있다. 로댕의 '공화국 여신상', 퓌비 드 샤반의 프레스코화 등 여러 작품들이 있으며 겨울에는 야외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무료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4. 시청사

퐁네프 다리
센 강에 있는 다리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퐁네프 다리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배경지로도 유명하다. 퐁테프 다리는 시테섬과 센 강의 강둑을 잇고 있으며, '연인의 다리'란 별칭이 있다.

5. 퐁네프 다리

퐁피두 센터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이뤄진 퐁피두센터는 현대미술센터이다. 배수관, 가스관, 통풍구 들의 구조물이 밖으로 노출돼 있는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으로 무려 1,40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6. 퐁피두 센터

생 미셸 거리
파리의 5구역과 6구역의 경계를 이루는 생 미셸 거리는 샹젤리제 거리, 몽파르나스와 더불어 파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중 한 곳이다. 이곳에는 다양한 옷가게와 상점들, 카페들이 모여 있다.

7. 생 미셸 거리

팡테옹
팡테옹은 거대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중앙에 돔 천장이 있다. 이 돔 천장에는 나폴레옹 1세의 명령으로 낭만파의 선구자 코로가 그린 성 주느비에브를 숭배하는 프레스코화가 있다. 또한 팡테옹의 지하에는 납골당이 있는데 약 70여명의 학자와 정치가 등이 안치돼 있다.

8. 팡테옹

노트르담 성당 → 샤이오궁 → 몽마르트 언덕 → 루브르 박물관 → 베르사유 궁전

노트르담 성당
나폴레옹의 대관식이 거행됐던 노트르담 성당은 시테섬에 위치해 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란 뜻으로 성모마리아를 의미한다. 노트르담 성당 정면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북쪽에 '성모마리아의 문', 중앙에 '최후의 심판의 문', 남쪽에 '성 안나의 문'이 있다.

9. 노트르담 성당

샤이오궁
센 강 북쪽 강변에서 에펠탑을 바라보고 서 있는 샤이오궁은 에펠탑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다. 두 개의 곡선형 건물이 마치 새가 날개를 핀 것처럼 서 있고, 앞에는 거대한 광장과 분수대가 서 있다.

10. 샤이오궁

몽마르트 언덕
몽마르트 언덕은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아름다운 파리 시내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몽마르트 언덕 주변에는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부터 여러 기념품점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또한 그림을 그리는 무명 화가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11.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 박물관
원래는 프랑스 왕가의 궁전이었고, 현재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정문에는 루브르의 상징적인 건축물 유리 피라미드가 있으며 전시관은 리슐리외 관, 드농 관, 쉴리 관 등으로 나눠져 있다.

12.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이라 불리는 베르사유 궁전은 절대 왕정의 최고 전성기를 증명하듯 매우 화려하며 궁전 내부를 제대로 구경하기 위해선 하루가 걸릴 정도로 거대하다. 궁전 내 수많은 방들 중 거울의 방과 전쟁의 방 등이 대표적이다.

13. 베르사유 궁전

개선문 → 샹젤리제 거리 → 오페라 하우스 → 콩코드광장

개선문
샤를 드골 광장 중앙에 위치한 개선문은 파리의 랜드마크 중 한곳으로 프랑스군의 승리와 영광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지배에서 벗어난 샤를 드골 장군이 개선문 아래를 행진하기도 했다.

14.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에서 콩코드광장까지 약 2km 가까이 이어진 샹젤리제 거리는 화려한 쇼핑과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볼 수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낙원이라는 의미의 '엘리제'를 따 샹젤리제라고 불리게 됐으며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15. 샹젤리제 거리

오페라 하우스
소설 '오페라의 유령'의 실제 배경지로 알려져 있는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로 손꼽힌다. 또한 여기 오페라 가르니에 뒤편은 파리 쇼핑의 대표적인 장소로 고급 명품브랜드가 입전된 백화점부터 부티크까지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16. 오페라 하우스

콩고드 광장
가로 360m, 세로 210m. 파리에서 가장 큰 광장인 콩코드 광장은 과거 '루이 15세 광장'으로 불리다가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등 1,000여 명의 사람이 처형되고 '화합'을 뜻하는 '콩코드'란 이름이 붙었다.

17. 콩고드 광장

오르세 미술관 → 퐁텐블로 성 → 지베르니 마을 → 오베르쉬르 우아즈 마을

오르세 미술관
밀레의 '만종', '이삭 줍는 사람들', 비롯 꾸르베의 '화가의 아뜰리에', '오르낭의 매장' 등 유명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오르세 미술관에는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 19세기부터 20세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18. 오르세 미술관

퐁텐블로 성
퐁텐블로 성은 과거 주변에 퐁텐블로 숲이 있어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즐겨 찾던 사냥터였다. 퐁텐블로 성은 베르사유 궁전 다음으로 웅장하고 유명한 곳이다.

19. 퐁텐블로 성

지베르니 마을
센 강 주변에 위치한 지베르니 마을은 인상파의 창시자 모네가 작품 활동 했던 마을로 모네의 집과 그의 가족들이 살던 저택 등을 볼 수 있다.

20. 지베르니 마을

오베르쉬르 우아즈 마을
오베르쉬르 우아즈 마을은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등 유명한 화가들이 예술 활동을 펼쳤던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빈센트 반 고흐가 사용하던 방이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신혼여행박람회

Editor / 트립진
사진제공 / 트립진